조기탈모 박멸하여 꽃미남,꽃미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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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탈모] 생각해보니 부모님 진짜 너무했다

  • 4년 전

  • 2,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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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때 처음 탈모 시작이었는데 병원비 엄청 비쌀줄알고(부모님도 엄청 비쌀줄 알았대 ㅇㅇ) 병원 가자고도 못했고 부모님도 내 머리 보고 병원 갈필요 없다고 하고 스트레스라고 대학가면 다 다시 난다고 했는데 지금보니까 진료비랑 약값 보면 내가 수술할것도 아니고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싼 가격이었는데 그게 뭐라고 계속 미루게 했는지 ..
내 미래의 애는 탈모 시작되는것같으면 걍 바로 주사부터 약 모든거 다 지원할거임 이 젊은 나이에 염색하나 못해보는게 진짜 빡쳐서 방금 머리 감고 약바르다가 빡쳐서 한번 끄적여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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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최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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