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로, 가장 보편적인 것으로 거울을 볼때에 가장먼저 머리부터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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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거리에 지나다니는 사람들을 볼때 사람들의 머리만 중점적을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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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머리씨(?)들이 갑자기 눈에 많이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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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밖에 돌아다닐때에 자신의 모습이 비치는 물건(거울, 차유리, 건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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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창문 등등) 을 자주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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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버스안에서 우연히 앞자리에 빛나리 아저씨가 앉았을 때에 머리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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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히 들여다 보게 된다.(그리고는 푸후 하며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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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머리에 손이 자주 간다.(머리가 자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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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째, 얼굴(피부)에는 거의 신경 안쓴다.그저 머리만 (나만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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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번째, 자기 집뿐만 아니라 어느 장소에서든 빠져 있는 머리카락만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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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머리카락으로 착각 하게 된다.(아! 또빠졌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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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번째, 버스를 탔을때 웬만하면 뒷자석 컴컴한데로 숨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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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번째,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에 다닐때 되도록이면 사람들(특히,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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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눈이 안 마주치려고 한다.(난 아예 깔고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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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번째, 머리에 무스 발른 놈을 보면 잠시 넋을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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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제 경험을 바탕으로 쓴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몇 가지는 동감이 가는것이 있을 것입니다. 잠시나마 스트레스 잊으라고 몇자 적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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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사세여, 오늘도 잠으로써 모든걸 잊어야지(푸~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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