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대다모에 들어오는 군요.
2년 반전에 대다모를 알게 되서
매일 같이 들어오다시피 했었는데...
어느정도 신경 안써도 되니 대다모를 안찾게 되는군요.
사람 맘이 간사해서...
거의 1년 되가는 듯 한데...
내가 처음에 사용했던것은 프페였죠.
프카를 샀다가 집에서 난리가 나는 바람에 다시 팔아버리고 프페를 시작했거든요.
IT쪽에 일하다 보니까는 스트레스 무쟈게 받고 맨날 밤샘 근무하고
술을 좋아하는 관계로 위장이 많이 않좋은 관계로 프페를 끊었습니다.
프페 먹음 속이 아주 안좋거든요.
독해서요.
그래서 시작한게 리바이 보젠입니다.
리바이 보젠 안티도 많은거 같은데...
이상하죠.
예전에 내가 사용하려고 맘을 먹을때만해도
그때는 덕 많이 봤다는 사람들이 꽤 있었거든요.
그때... 프카맨이라는 분이 이것저것 말씀을 많이 해주셨죠.
찾아 봤는데 기록이 있네요
그때 대초보라는 아디가 나요. ㅋㅋ
ㅋㅋ 감회가 새롭네요.
사용하기전에만 하더라도 한창 탈모가 진행 중이였더랬습니다.
20대 초.중반만하더라도
머리 숱하면 저였죠.
원래 머리가 붕뜨고 힘이 개털이고 무스나 젤을 안 쳐바르면 얼굴보다 머리가 두배는 되보일 정도였었는데요
엠자는 진행이 거의 끝나가고 정수리에서 탈모가 한창이였죠. ㅡㅡ;;
또 머리를 좀 길러 이마를 덮어 버렸는데
문제는 머리에 힘이 없어 이마에 찰싹 달라 붙는 다는게 문제였죠.ㅡㅡ;;
정수리쪽이나 어디나 기름이 많아서 다 달라붙었죠.
게다가 옆에서 볼때는 그나마 낫는데
위에서 보면 훵하지는 않고 숱이 좀 없네...
하는 정도.
사실 난 싸구려는 믿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비싼것만 좋다고 하지도 않지만
싸구려로 머리가 난다면 대머리 하나도 없게.
라고 생각을 했었죠.
어쨌든 미녹이나 다른것은 사용해 본적은 없지만
리바이 보젠으로 시작했죠.
머리 숱은 쉽게 나지는 않았죠.
남들처럼 쉐딩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정신없이 바쁜때라 신경 못쓰구요.
어쨌든 잘때 꼭 잔뜩 바르고 잤었습니다.
쉽게 머리는 나지 않더군요.
다만 머리가 섯습니다. ㅋㅋ
우선 머리에 힘이 생기니까 스타일이 살더군요.
예전에는 무스 발라 머리를 세웠었는데 안발라도 스더군요.
지금은 정수리는 빽빽합니다.
물론 머리털도 뻣뻣합니다.
엠자는 솜털이 꺼뭇꺼뭇해져서 한 2센티 정도.
엠자가 정상으로 돌아올려면 멀었지만
지금 한 일년 되가니까 일년만 더해보고 안되면
모발이식할려구요.
정수리쪽에서 안빠진다는 자신감을 얻었기때문에.
사실 리바이 보젠은 딴데서 공구하는데
지지난달에 못사서 오늘 사려고 여기 들어왔다가
글들을 보니까는 상당히 안티들이 많은거 같아서 글 올려봅니다.
내 체질이 리바이 보젠을 잘 맞는지도 모르겠지요
어쨌든 득모하세요
그리고 질문 금지.
욕설은 맘대로 해도 되지만 항상 논리 정연하게 욕해주쇼 ㅋㅋ
나 여기 언제 다시 들어올지 몰라요.
지금은 대다모 상당히 죽었네요...
글들이 솔직히 초보수준이네요...
활성화 시켜야죠...
예전에는 고수님들이 상당히 많았었는데
다들 어디 가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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