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푸는 그리 큰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모공에 직접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것은 토닉류밖에 없는데
샴푸는 토닉류가 아니라서 머리결이라든지 두피 청결로 인한 탈모 예방에만 효과가 있습니다.
물론 모공까지 침투해서 청소해준다느니 말들 많은 샴푸들도 많은데
과학적으로 다 개뻥이구요.
피부가 종이처럼 약하지도 않습니다.
여러가지를 써보시구요.
비듬이라든지 기름이라든지 자신의 머리 청결에 가장 잘 맞는 것을 고르세요.
저같은 경우는 두가지 다 써보았지만 둘다 시원허니 좋긴하지만 오히려 가려움은 좀더 심해졌었습니다.
지금은 헤드 앤 숄던가 이거 쓰는데 좋다기 보담 탈모량은 비슷하니 그냥 씁니다.
가려움은 덜해졌구요
어쨌든 샴푸는 추천하기 어렵네요.
고수님들 말로는 다른건 몰라도 샴푸는 리바이보젠 보다는 트리코민이 더 낫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그런것을 쓰는 것 보다는 자신에 맞는 샴푸를 찾아보세요.
그게 정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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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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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페복용하다가 샴푸를 좀 바꿔보려하는데, 도대체 트리코민을 해야할지 리바이보젠을 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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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이 안잡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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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수님들, 사용해보신 님들 제발 답변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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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DA된게 트리코민 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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