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식이 무조건 콩깨다시마 세가지만 먹는게 아닙니다.
전반적인 몸관리이니만큼 녹차도 첨가해서 함께먹어도 좋습니다.
머리에 기름이 많이 생기시는분이면 우유는 피하세요.
구기자차나 녹차, 맹물에 타먹는게 좋긴합니다만 맛을위해서 우유에 먹는건데
큰 문제는 없지만 번갈아가며 드시길...
>안녕하세요 20대 중반에 탈모땜시 고생하고 있느 사람입니다.
>이곳에서 눈팅하면서 좋다는것 다해봤는데 마지막에 자포자기 하며 선택한것이
>이 자연요법이었습니다. 녹차는 티백이나 가루녹차로 하루에 세번정도 그리고 식수로도 녹차를 끓여서 먹고
>이마트가서 검정콩,깨 선식사서 아침 저녁으로 먹고 족욕도 하루에 한번 땀을 푹내구요
>머리는 댕기머리 명품으로 아침,저녁 취침전에 2번정도 감아주고 감을때마다 녹차린스로 머리 헹궈주고 물론 담배는 끊었습니다. 이렇게 한달반정도 지나다 보니 저도 모르게 앞정수리 부분에 많이 가려졌습니다. 머리가 난다고는 말 못하지만 가늘었던 제 머리카락이 굵어지고 두피가 하애지던군요 그리고 솜털도 많이 나온것 같습니다. 요 밑에 사진 올리신 득도하신분의
>글을 읽고서는 예전엔 대머리된 모습만을 상상했는데 요즘은 머리털 마니 나온 제 모습만을 상상하게 됩니다.
>요즘 머리감을때도 빠지는 머리카락이 이제는 예전에 비해 반정도도 안될정도로 빠지는 지를 모르겠습니다.
>대다모 회원 여러분들 힘내십시오 꼭 담배는 끊으시구요 저도 한 삼년동안 탈모로 안써본 샴푸가 없을정도로 써왔습니다
>이곳에서 유명하다는 탈모용 샴푸랑 토닉 다 써봤지만 역시 자연요법이 제몸에는 맞는것같습니다. 아참 그리고 족욕 한번 해보세요 두한족열이라고 탈모자의 대부분이 머리에 열이 많다고 하던데 저도 머리에 열이 많아서 족욕기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땀 흘린후 샤워하고 머리감고 돈모빗을 머리 빗어 주면 기분이 죽입니다. 요즘 그래도 제일 기분이 좋았던것은 머리감고 8시간 지나면 머리에 끼던 기름기가 사라졌다는것입니다. 제가 지루성이라 기름이 많이 꼈는데 자연식과 좋은샴푸 그리고 운동을 병행하니 다시 머리두피가 건강해지는것 같습니다 여기 계신분들도 비관적으로 생각하시지 마시고 낙관적으로 보세요 이곳에서 글을 읽다보면 희망보단 절망적인 글이 더욱더 많은거 같아 가슴 아픕니다. 저도 아직 탈모자로서 동지애를 느끼는것 같습니다. 차라리 머리 다빠지면 구준엽씨처럼 머리깍고 스타일 살릴란다. 이마음으로 자연식을 시작하고 나니 그동안 머리땜에 받던 스트레스가 많이 사라졌습니다 여러분들도 힘내고 득모하십시오 탈모인 홧팅
>p,s 그런데 회원님들 검정선식에 우유넣고 섞잖아요? 거기에 가루녹차 한숟가락 넣어도 상관없을까요?
>따로따로 먹기가 귀찮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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