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도인 수준이시군요....
솔직히 님과 동등한 수준으로 하는 것은 무리일 것 같지만, 그래도 지금까지의 생활에서 바꿔야할 부분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근 미녹을 시작했는데, 머리가 많이 빠지는 것 같군요.. 그래도 끝까지 써볼 생각입니다... 약을 그냥 버릴 수는 없어서.....^^ 암튼... 제일 문제는 스트레스인 것 같은데... 님처럼 열심히 하면, 스트레스 받을 시간도 없겠네요.. 아무 것도 하지 않고 거울만 쳐다보면서 스트레스 받는 것 보다 확실히 좋아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나름대로 스트레스를 받지않으려도, 머리가 빠지는 것 같아도 그냥 깊게 생각하지 않고, 미녹을 바르고 있습니다.
약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써야 효과가 있을 것 같아서요... 글이 이상한 쪽으로 빠지네요... 암튼 힘내세요.. 서로의 방법은 다르지만 성공하시길... ^^
>
>^^
>글세요!
>전~ 어떤 문제가 생기면 물러 서지 않고 최선을 다해 맞설뿐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그게 탈모든, 일이든 , 그 무엇이든 ...
>
>그리고, 제가 이곳에 글을 쓰는건 조금이나마 탈모로 인해 희망을 잃고 계신 분들게
>힘이 되었으면 해서 올린 것이지,
> 탈모 자랑하려고 사진까지 첨부해서 올린건 아니니 님의 비아냥은 좀 그렇네여~
> 그렇게 달관 하면서 사는것도 탈모 대처법에 하나인듯!
>>
>>대단하시네여 전그렇게사느니 차라리 머리 빠질람니다
>>노력이 대단하다는건 알겠지만 좀 지나치신듯;;;
>>암튼 님처럼 하느니 대머리되서 가발쓸람니다
>
>
>>>>
>>>>
>>>>
>>>
>>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