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마데카솔 비누로 머리를 감으면 상당히 뻑뻑한 느낌이 듭니다. 그런데 이 느낌이 머리에 기름이 빠져서
그런건지.. 비누로 감아서 샴푸에 비해 뻑뻑한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10일에서 2주 정도 지나면 뻑뻑한 느낌이 어느 정도
가시긴 하지만 여전히 머리 말리고 빗으로 머리를 빗으면 부드럽지는 않습니다. 빗질하면서 몇가닥씩 계속 빠지죠..
저의 경우 두피는 지성이고 머리결은 건성인데요.. (<- 전형적인 탈모인들의 두발 상태죠.. ) 마데카솔 비누로
감았다고 해서 두피에 있던 비듬이 깨끗이 없어지진 않네요.. 즉, 비듬(젖은 비듬)은 여전히 한나절만 지나도 다시
생기고 있고요.. 약간 가려운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마데카솔의 주 성분인 센텔라 아시아티카라는 것이 머리속의
피부를 재생한다고 하는데.. 이것으로 인해 발모가 되는 것과.. 지루성 두피를 치료하는 것은 별개인 것 같습니다...
마데카솔 비누의 성분인 센텔라 아시아티카가 기름기에도 특효라는 말은 없으니까요.. (뭐.. 피부가 재생되면서 지성
두피도 사라지게 되면 모를까요..)
일단 저의 경우는 셋트로 3개나 샀으니.. 속는 셈치고 여러분들의 마루타가 되어 보겠습니다. 머리가 나게 되면 사용기를
올리죠. 저의 상태는 전형적인 M자 입니다. (유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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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에 마데카솔 비누가 머리에 기름끼 뺀 다음에 그전보다 머리에 기름이 덜 생기냐고 물었더니 웬 이상한 소리만 하고..
> 솔직히 여기에 사용기 올리는 사람중 반은 알바 일겁니다. 아니라고 해도 그렇게 볼 수 밖에 없군요.
> 다시 묻겠습니다. 진짜 사용자분들중에 마테카솔 비누 쓰면 머리에 기름기가 현저히 줄어듭니까?? 알바들은 제발 모른척 하길~ 그리고 사용자분들 말중에 머리가 뻣뻣해진담에 몇주쓰면 머리가 차분해진다고 하던데~ 그런 안좋은 현상인데~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일반 비누로 감으면 그런거 같더라구요! 머리에 힘이 계속 들어가 있는게 좋은데~ 답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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