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거 다 믿지 마시고 뭐 어차피 유전이라면 병원에서 제경우 프로페시아 처방전 써줍니다.
새끼손톱 절반만한 크기에 알약인데 한알에 담배값2000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1각식 판매하고 평균 3각정도 사간다면 적당합니다.
1각에 28정 들었습니다. 일주일치씩 한 판으로 4판 이 각에 들어있습니다.
처방전 병원에서 받아서 약국가면 줍니다.
효능은 자세히 써봤자 못알아 들으실테고 걍 호르몬 조정해서 탈모 유전자를 약간 억제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죽을때 까지 먹어야 하고 하루에 한알씩..
먹다가 안먹으면 얼마후 다시 탈모가 시작됩니다.
제가 약 2년 먹었는데 처음보단 확실히 덜빠지긴 하지만.. 그래도 빠지긴 빠집니다.
지금은 약 끊고 위에 글쓴거 시행합니다. (제기랄.. 죄송..)
다른 하나는 미녹시딜 이라고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바로 팝니다.
까만 물약같이 생겼고 효능은 앞머리보다는 정수리 (머리꼭대기)근처에 효능이 있습니다.
3프로와 5프로가 있는데 5프로 쓰세요 더 강하다고 지들이 주장합니다.
여튼 아직까지는 전 세계적으로 이거2가지 밖에 없습니다.
그 외에 타 제품들은 걍 쓰지 마세요 효과 없습니다.제 생각엔 돈버리는 짓입니다.
샴프는 헤드엔숄더 전 그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사용하고.. 음~ 또 가장 중요한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비듬은 탈모인들에게 무조건 적인 적입니다.
반듯이 없애주시고 담배는 저도 끊어야 하는데 10년 이상을 같이 동고동락한 친구라.. 잘 안가려 하네요
이별해봐야죠.. 올해까지 정 붙이다가 신년에 헤어지려고 생각중입니다.
암튼 황우석박사가 연구 열심히 해서 내 머리에 줄기세포좀 쑤셔줬으면 좋겠네요 ..
금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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