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릴떄부터 생머리로 머리결이 아주좋앗습니다,물론남자구요.원래 머리감고 수건으로말릴때 살짝닥아주면 머리가 떳습니다.근대 고2떄부터 머리가 가늘어지더니 머리가 가라앉더군요.숱도 많이없어지고 기름이 많이끼고.머리끝이 갈라졌습니다.사람이 살아가면서 체질이 바뀐다는게 정말인가여?원래 지성은 아닌거같은대 어느새부턴가 기름이 많이끼고 머리가 무지가늡니다.ㅠ 진짜 거리나 어딜다니면 사람 머리부터봅니다.습관이 되어버렷다고할까요?나도 저렇게 대고싶은대..난왜이꼴이지하고.ㅠ.지금 머리 기르고잇는대 스탈이 안살고 암튼 오늘 머리짧게 깍으러갈 생각입니다.지금 나이 21살이고 5~6월달에 군대갈예정입니다.프카나 미딜,머 먹는약이나 그런거 말고 민간요법으로 가르쳐주십시요.저희집 가정형편이 많이안좋아서요.중학생때 아버지가 돌아가시는바람에 형편이 많이안좋습니다.아직도 믿기지않지만 아직 철도 안든 저이기에....아무튼ㅠ 눈물이 나오는군요..군대가면 어머니를 못보살피는대..아죄송합니다.개인적인이야기가 되어버렸군요..아무튼 민간요법 두피마사지.샴푸 같은거 추천해주십시요....많은리플 부탁드립니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