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36세이고 20대 후반부터 빠지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3자머리에 정수리와 윗머리 탈모가 심합니다...ㅠㅠ..
그래서 모나드(중외신약 1mm) 40일정도 먹었구요...지금도 먹고 있습니다..
마이녹실도 같이 병행하고 있습니다...
처음 약먹고 1주일후 부터 느낌이 틀리더군요..
가늘했던 머리카락이 힘이 생긴것 같고 빠짐이 현저히 줄었었습니다..
그동안 약을 안먹은걸 후회할정도로..주위 분들도 좋아졌다고 하더군요..
1주일 먹고 바른게 다인데...
그 당시 우연히 "팬틴 헤어 풀 콘트롤"이라는 샴푸 광고를 보고
샴푸도 함 바꿔보자고 생각했습니다..모발과 모근까지 튼튼히 해준다고해서..전에 댕기머리 썻는데 여드름이 생겨 사용을 안했습니다..
근데 한 3일 사용했는데 다시 무지막지하게 빠지더군요..ㅠㅠ
샴푸,린스,캡슐을 사용했는데..하루에 한번 머리감는데 얼추 100가닥이상씩 빠지는거에여...무신 쉐딩현상도 아니고..어흑...ㅠㅠ...
그래서 바로 엘라스틴 썻는데 그것도 무지 빠지더라구요.....ㅠㅠ
그래서 담날 6mm로 머리 삭발하고 비누로 감고 있습니다...ㅠㅠ...
머리가 짧으니 엉킴이 적어 많이 빠지지는 않지만 지금도 좀 빠지네요..
머리카락 좀 두꺼워지고 모근도 좀 커지고(현재 빠지는 머리 보면 모근이 거의 없어요..어디가 위,아래인지 구분이..ㅠㅠ) 머리카락이 잘 안빠지는
샴푸 좋은것 추천좀 해주세요...ㅠㅠ..머리는 그다지 지성은 아니구요..
비듬도 없습니다...퇴근후 저녁에 한번 머리 감습니다...많은 조언과 추천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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