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처음으로 흑채를 써보는 것이고
처음에 가격적인 면을 고려하여 세븐 에이트를 사용하였습니다.
처음에 뿌려보았는데 오 이런 신세계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선 세븐에이트는 스프레이형 이였습니다.
저 같은 경우 앞머리가 조금 나간 편이라 앞머리에 뿌려 주어야 했는데
스킬이 부족하여 .. 잘 쓰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제품의 경우 진짜 스프레이 뿌린 것 처럼
딱딱해 짐과 광택이 나타났습니다.
결국 뿌리고 밖에 나가보지는 못하였습니다. ㅠ
그 후 여러 모로 조사 후 퓨레드2를 사서 사용하였습니다.
가격적인 면은 조금 나가더군요.
구입후 파우더를 무슨 솜같은곳에 뿌린후 발라주었습니다.
오... 이것도 참 신기하게 커버가 되더군요.. 스프레이형 보다는 좀 컨트롤 하기 쉬웠습니다.
하지만 이 분말이 손에 묻어서 씻어줘야 하고
주위에 분말이 좀 떨어져서 뒷정리를 조금 해주어야 하더군요
어째뜬 나름 됫다 싶어서 친구에게 검증 받고 소개팅까지 하였는데 ...
무난히 잘 넘어갔습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저는 그냥 퓨레드2 사용중입니다.
잘 안씻기신다는 분들도 있으신데.. 전 두제품 모두 그냥 씻는데는 불만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땀나도 그 부위를 만지지만 않으면 괜찮았던게 신기 했고요.. ㅎ
그냥 제가 쓴 사용기 입니다.
도움이 됬으면 싶어서 올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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