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샴푸 및 탈모방지 헤어토닉에 관련정보


흑채(순간증모제)에 대한 정보제공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가루밀
  • 2등 회원등급 K5056606497
  • 3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6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7등 회원등급 K5049425845
  • 8등 회원등급 K5057770270
  • 9등 회원등급 K38612985162501022045
  • 10등 회원등급 아아죠아

[탈모샴푸&토닉] Re: 난 나야님 보세요?

  • 26년 전

  • 855
0
지나가는 사람 wrote:
<br />
>
<br />
> 아 참 난 나야 님의 글들을 읽어 보았는데
<br />
> 대부분 가발에 대해서 쓰셨더군요. 그리고 가발에 대해서
<br />
> 상당히 부정적(글 들을 읽어 본 저의 간단한 소감)
<br />
> 이시더군요.
<br />
> 그래서 가발쓰는게 상당히 싫어 지는군요.
<br />
> 할수 없죠..
<br />
> 취직안하고 개인 사업이나 해야 것당.
<br />
> 그리고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br />
> 비록 머리가 없을지언정 다른 분야에서는 머리털 많은 사람들을 이겨서
<br />
> 나름대로의 위안을 삼기위해서라도.
<br />
>
<br />
<br />
안녕하세요 ..
<br />
물론 제가 가발에 대해서 부정적인 글을 올린 것은 사실입니다
<br />
하지만 그건 제 개인적인 생각을 적은 것 뿐입니다
<br />
제가 가발을 사용해서 어떠 어떠한 점이 불편했다라는 그냥 경험담에 가까운 글이죠..
<br />
님께서 가발의 불편한점과 관리의 번거로움을 극복하시고 가발을 써서 만족하신다면 ..... 뭐 저로서는 할말이 없지만요..
<br />
<br />

<br />
<br />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