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에 들어올때마다 느끼는 마음이지만 어쩌면 모두들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 그저 착찹한 심정 우리가 이해하지 않으면 그 누가 헤아리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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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에 비하면 그나마 저는 직장이 있으니 다행이라고 볼는지 모르겠지만 속으로 앓고 있는 마음은 저나 여러분이나 모두 같으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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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한가지 제가 동지들과 틀리게 생각하는점 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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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0대에 탈모가 시작되고 있으며 이제 치료라고 시작한지가 얼마 되지않아 그 심각성을 모르기에 아직은 미칠지경까지는 아닙니다. 그리고 제가 치료를 시작하며 가장 비중있게 생각하고 있는것은 다름아닌 생각 그 자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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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은 약이있어도 이 약이 나에게 맞을까?하며 의심스런 생각을 가지고 치료를 한다면 그약의 효능은 벌써 50퍼센트 이하에도 못미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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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효능이 나타나지 않는 약품이라도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사용한다면 나의 생각의 흐름이 그 약의 효능을 나의 몸에 맞게 바꿔 놓는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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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남들이 효과를 못봤다고 하는 제품도 일정기간 동안은 사용해 볼려고 합니다. 혹시 압니까? 저에게는 특이하게도 효과가 나타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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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나이 우리나이로 34세입니다. 저도 아직 미혼이지요! 저도 역시 여자 만나보기가 겁이납니다. 회사 여직원 간혹 이야기 훔쳐 들으면 대머리인 사람과는 시집을 가지않겠다나 어짼다나 이딴 소린도 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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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어디엔들 제 짝이 없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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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콩이 좋다는 것은 다 알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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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내 머리카락이 콩나물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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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아침 저녁으로 물만 주면 쑥쑥 자랄텐데 아무리 뽑고 또 뽑아도 물만주면 또 자라니 그 얼마나 좋을까 하고 말입니다. 실제로 저는 콩나물 반찬을 아주 좋아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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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잡학 상식을 맞춰보니 탈모는 우리 장기의 신장과 깊은 관련이 있다는 것입니다. 신장은 물을 관리하는 곳인데 이곳이 좋지못하다는 얘기죠 신장이 않좋으면 정력도 더러 약하다는 소리도 있습니다. 댁들의 정력은 어떠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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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기야 나이많으신 어르신들이 이 사이트에 들러볼리도 없고 대부분이 20~30대의 총각 들이실텐데 어디가서 많은 테스트를 해보지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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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콩나물 생각해서 우리모두 신장을 튼튼히 하자구요 더불어 물도 자주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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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차가운 냉수 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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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중에나 식사가 끝났을때에는 물을 마시지 말고 입안만 행구고는 뱉어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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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녹차를 자주 마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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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 너무 많은 양의 물을 마시지 말고 조금씩 자주 마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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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모금을 마실때도 음식이라고 생각하고 20회이상 씹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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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동지들 세상에는 우리머리 고민말고도 걱정해야할 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 머리에 대한 고민은 아주 작은 모래알같은 걱정거리로 웃으면서 만들어 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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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리들이여 화이팅.<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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