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샴푸 및 탈모방지 헤어토닉에 관련정보


흑채(순간증모제)에 대한 정보제공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가루밀
  • 2등 회원등급 K5056606497
  • 3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6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7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8등 회원등급 K5057770270
  • 9등 회원등급 K38612985162501022045
  • 10등 회원등급 K5049425845

[탈모샴푸&토닉] 저의 경험담

  • 26년 전

  • 1,252
0
저는 30세의 미혼남성입니다
<br />
물론 탈모도 심하고요..(머리카락갯수가 쪼깐모자라요)
<br />
확실한 저의 경험입니다만 저도 대학다닐때 까지 하루
<br />
담배2갑이상을 피웠습니다. 술먹을땐 더(3갑이상, 8년이상 흡연)
<br />
그러던 어느날 담배를 끊으면 머리가 더이상 안빠진다는 말해
<br />
굳은 결심으로 담배를 끊었죠
<br />
진짜 힘들었습니다. 독종이란말 엄청 들었습니다
<br />
지금 즉 5년째 금연하고 있는데 담배를 안피워서 그런지
<br />
가래는 한참줄고, 피부도 좀 좋아지는것 같더군요
<br />
BUT,
<br />
머리카락은 야속하게도 빠지는 속도는 줄지 안더군요
<br />
슬프군요. 저는 담배인삼공사나 담배상인은 아니지만
<br />
담배를 끊는것은 별로 권해드리고 싶지 않네여
<br />
도리어 빠지는 스트레스는 담배로 풀면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br />
저도 결혼하기전 까지만 끊다가 결혼후에 다시 필라요
<br />
담배처럼 좋은 친구가 또 어딧겠습니까....(후후)
<br />
물론 건강을 생각한다면 당장 끊어야 되구요.
<br />
앞으로도 저와 같은 경험담을 많이들 올렸으면 하네요. 그럼이만.......
<br />
<br />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