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방갑습니다..^^
직장을 관두셨다구요??
저도 여러번 관뒀었죠. 탈모가 심해질떄마다..
하지만 막상 관둔다고 스트레스가 주는것 같지도 안고 ..돈이 업어. 생활에 압박(?)드러와서.
지금다니구 있는회사는.. 꾸준히 10개월정도 다니구 있는중입니다^^
전 백수생활이 체질에맞지 안나봅니다^^
님은 어터케 치료하셨는지요????
저도 다시 빠질까 살짝 불안하긴 합니다.
저는 머리는 원래 금방금방나는데..재발이 문제였거든요..
근데 ...이번엔 이맘때쯤이믄. 벌써 2 ~3개쯤 늘어야될. .떔빵이...안생기니..이젠 완치가 된것같기도 하고...앞으로 1달정도는 더 두고봐야 될것같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런불안함떄문에 탈모가 더욱 가속화될수 있다구 하더라구염...
제생각도 마찬가지구요.그래서 저는 긍정!!또 긍정!!!적으로 살려구 무지무지 노력하고 있답니다.
몸에 조치안타는건 되도록피하고....과식. 과음....이나 수면부족은..피하고..
아침마다 야쿠르트에 콩가루 타묵고......아침꼭 묵고..물론 점심 저녁도 꼭먹고..두피마사지도하고..예를들어..심심하믄 머리두들기고 안마하고.....그담에..........꼭 12시이전에 자려구 노력하구용~~^^
저는 양방..한방 다 해보았기떄문에.....어떤치료덕에 이렇게 호전되었는지는 확실히알수가 없습니다.. 종합병원에선 먹는약과 연고..한방에서는 한약과 약침치료를 받았구요
그떄마다 금방나면서 또 다른곳이 재발되었으니깐요..그렇게 3년가까이 흐른지금...병원치료를 중단한지는.....1달정도 되었습니다.하지만 어떤치료든 어떤약을쓰던..꾸준한 병원치료가 필요한건 사실같아요.
치료효과가 없더라도.우선 심리적으로 병원이 의지가 되니깐......덜 불안하더라구요...물론 물질적인치료도 도움이 됐지만.. 그마만큼 예전에 비해 제 마음도 편안해 졌다는걸 느끼거덩요~ 저도 모르게 치료도중....마음의 안정을 찾았다고나 할까요...^^그런면에서 저는 정신과약은 먹어보지 않았지만....것도 도움이 될듯싶습니다.....어쩄든 저의 결론은......탈모의 원인은 마음에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러니 치료역시도 마음에 있다고......확신합니다!!!
양방에서도 스트레스가 원인이라 하였고 한방에서도 화가 원인이라구 그랬거든요~~
머리가 나게 하는건 병원치료가 한몫분명히 합니다....저절로 나기도 하지만 자극을 줌으로써 더욱빨리 나지요~~ 하지만 재발을 막는건 자신이라구 생각해요..그리고 주위분들의 도움...^^
제가 탈모 박사는 분명아니지만.....3년이라는 짧지않은 시간동안...깨달은걸 알려드리고 싶어요~
물론 다들아시겠지만.....간혹 비관적인 생각을 가지시는분덜이^^
저도 예전에 한창 머리빠질떄는...이곳에 들러 더욱낙심한적이 여러번있습니다. 다들 완치되었다는사람들은 없고 재발의 연속..좌절...상실..한사람들 글이 더욱많아서요..
하지만 분명 완치된사람이 더 많을겁니다 ..근데 사람이 간사한지라..완치된 분들을 곧 이곳을 잊어버리구 살기때문에 그런분들의 글은없었던거라고 생각합니다..
저역시도..줄곧 이곳을 잊고살았거든요....그러니 여러분..희망 잃지 말자구요~^^
"봄날은 간다"님도 소식이 뜸하다 했더니만....다 낳았자나요~~
그니깐...모두들 완치된다음에...늦게라도 꼬옥 소식전해주세요~~소리소문없이 사라지지 말구용~
저도 요즘 너무 방심해서 이렇게 잠두 늦게 자구....빠마를 해볼까 하는충동을 하루에도 몇번씩 느낍니다....^^ 하지만......당분간은 자제를 해야겠죠?????
이정도 낳았다구 소홀하다가 난중에 또 후회하믄안되니깐요~~~~어쩄든.....방심하지말고.....몇달간은 더 참아야겠어요....tj77119님도 거의낳으신것같은데요~~정말 완치되면.. 몇달이 지나도 재발이 되지 않으면 그때 좋은글....꼭 부탁해용~~^^
오늘도 말이 무지 길었네용~~그럼... 오늘도 신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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