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원형탈모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두랩
  • 10등 회원등급 K5013152061

[원형탈모] 허접한 이야기.....

  • 23년 전

  • 1,102
0

드디어 셤이 끝났네여....

셤 보신 분들 많으시죠?? 잘들 보셨는지??

친구들과 셤 끝난 기념으로 술 마시구 짐 들어왔어여....

벌써 대학 생활 한 지 두달이 다 되어가네여....

들어가기 전과 들어간 후에 모자 때문에 얼마나 고민을 많이 했었는지......

모자쓰고 강의 받는다구 교수님한테 혼도 나구....이름 안 부르고 모자

라고 부르는 사람들고 있구.... 근데 사람들한테 시원하게 말하구니

한결 생활하는데 편하네여....

가끔 날 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보는 사람들때문에

조금 신경 쓰이긴 하지만..... 그런가보다 하구 그냥 넘어가여....

사람들 다 가는 엠티나 놀러는 같이 못가지만.....

제 옆에 있는 사람들때문에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얼른 머리가 나서 놀러 가고 싶네여... ^ . ^

지금 면역치료 받은 지 3개월이나 지났는데... 있는 머리

나는 머리 다 빠져 버리구 큰 효과는 없네여.....

그래서 예전에 다녔던 경희의료원으로 다시 갈려구여....

지방이라 가는게 쉽진 않지만 머리만 낫는다면 뭐든

못하겠습니까!!!!

내용이 어수선 하네여.....

암튼 언능 머리가 다시는 안 빠졌으면..... 좋겠네여...

고럼..............................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