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inka8575 님이 쓴글을 읽고 저도 모르게 힘이솟고 맘이 편안해 지더군요
저는 중국에 있는 24살 회사원입니다. 6개월전부터 우연히 자신이 원형으로 머리가 빠지는것을 발견했거든요. 처음에는 머리피부가 하얗게 보일정도로 원형으로 머리가 빠지더라구요. 그때는 심하게 생각안하고 병원에도 가지았았어요. 그때부터 4개월후 원형인 부분이 처음보다 5배크게끔 저도 놀랄정도로 빠졌더군요 그때에야 병원에 갔었는데 의사 얘기로는 스트레스로이해 탈모증이 생겼다고 얘기하면서 샴푸와 바르는약(2가지를 ) 지어주었어요. 2개월정도 약을 사용했는데 횩과는 없고 다른곳이 또 빠지기 시작해요. 요즘에는 악몽에서 사는거 같아요 그런데 우연히 오늘 님이 쓰신 글을 보니까 저도 모르게 힘이솟느거 같고 원형탈모를 고칠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마리만 보면 짜증니고 진정할수없어요.
진짜로 님 얘기하신것처럼 원형탈모를 고칠수 있어요?
님도 회사이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셔 탈모가 생겼다고 하셨는데 어떤약을 사용하셨습니까?
메일로 상세한 내용을 연락부탁드립니다.
여자로서 이렇게 머리가 빠지니까 저도 모르게 눈물만 흐르고 살고 싶은 생각이 없어져요
님이 저의 많은 힘이 되였으면 좋겠어요.....
이 메일: kimlihua121@hotmail.com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