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초기에 피부과 가서 일주일에 한번씩 탈모부위에 주사 맞았음다 그다음은 2주마다 그다음은 3주마다 그다음은 한달에 한번씩 ... 낫지는 않구 나중엔 의사가 주사를 끈구 바르는 처방만 해 주더라구요 나뿐놈~~ 그의사는 미안해 하지두 않았음다 그피부과는 환자와 의사가 진료하는것을 대기중인 나머지 환자에게 공개하므로 (진찰실에 환자를 5명정도 들여 보냄다) 젊은 나이게 머리 탈모 진찰하는거 보이므로 무지 쪽 팔렸음다 생각만 해두...-.-
나중엔 제가 그 피부과를 안갔어요 전 주사의 부작용으로 함몰된게 아니라 함몰도 탈모의 자연스런 현상인줄 첨에 알았음다 인터넷으로 탈모전문 한의원 가서 한약만 40만원어치 먹구 효과 없구.. 그냥 포기하다구 친구소개도 다른 유명 피부과를 갔어요 그 의사가 머리를 보더니 홀몬 주사의 부작으로 두피가 가라 앉았군! 하더니 냉동요법인가를 하더군요 그건 차가운 김을 머리에 쏘여 주는 거예요 그긴 코스메틱도 함께에 탈 모전용 삼푸도 사라해서 사구 (무지 비쌈) 헤어 에센스를 사라구 해서 사구..미녹은 약국에서 처방전으로 사구..한 일년 다녔음다 냉동요법받으러.. 효과 없어 거기도 끈었음다
지금은 친구소개로 다른 한의원을 다녀요 한의사 말이 초기에 왔음 바로 효과 볼수 있는데.. 일단 ..해보자구 하더라구요 머리에 주사 맞은 독소를 빼내 두피를 살려 내야 한데요 함몰된거 회복되면 머리도 난다구 하더라구요.. 지금은 한약먹구요 한약으로 신장과 방광을 살리구 몸의 기운을 살려야 머리가 난데요 침도 맞구요 팔 손 다리 발 목 에다구요.. 탈모부위엔 주사를 맞아요 어젠 목도 주사를 맞았아요 머리로 가는 혈을 좋게 해야 한다나..목디스크가 있다나.. 탈모자리에 주사 맞은진 3주 되었구요 첨엔 별로 안아팠는데 점점 아파져요 한의사 말이 신경이 살아 나는 거라라구 했어요
신경이 죽어있음 통증이 업데요 신경이 살아나면서 아픈거라구 하면서 좋은 현상이래요 ^^
그리고 탈모부위가 가렵나구 묻대요 아~~뇨?? 그랬더니 호전되면서 가려움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구 하면서 계속 좋아 질꺼라구 하데요 탈모는 하루 아침에 낫지 않는 병이니 3개월 에서 6개월동안 꾸준히 치료하면 반드시 좋아 질꺼라구 했어요
마지막심정으로 열시미 진료 받구 있떠요 무지 많은 돈이 들어요 한약값이 한달에 40만원 + 침맞은데 한달에 20만원 .. 그래서 효과보려구 병행해서 자연식과 운동을 해요
원형탈모에 저두 주사 효과 없구..부작용으로 두피만 함몰되었어요 지금은 후회 막심임다 돈만 버리구 나쁜 의사놈~~ 님도 다른 방법을 찾아 보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