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원형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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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탈모] 이런곳이 있는지 몰랐어요..

  • 23년 전

  • 965
0

암튼..비슷한 분들이 계시니..편안하네요..

여기 표현으로따지면 저도 전신탈모인가요..

7살때부터 시작해서..20대중반이 된 지금까지..

전 여자인데..머리를 묶어 본적이 없어요..

어렸을땐 부모님이 늘 커트로 머릴 잘라 주셨거든요..

별거 아닌거 같아도..가슴이 아프답니다..

성격도 내성적일수 밖에 없고..

낳을거라는 희망은 오래전에..없어졌어요..

하루하루 꿈꾸고..실망하는거보단..그게 편하더라구요..

예전엔 꿈속에서 머리가 나는 꿈을 꾸곤 했는데..^___^

이젠 그런 꿈도 꾸어지지가 않네요..

댓글

  • 최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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