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원형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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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관리실] 탈모 요인에 대한 인체반응 두번째!<발열>

  • 11년 전

  • 4,208
1
인간이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생체 온도는 36.5~37도 입니다.
인체의 체온 조절 중추의 기전을 보면 인체의 온도가 오르게 되면
혈액 온도가 상승하여 뇌의 시상하부의 신경이 자극되고 이로써 혈관이 확장되어 열을 발산함과 동시에
한선을 자극하여 땀을 냅니다. 이로서 체온이 떨어지며,

반대로 몸의 체온이 떨어지면 혈액온도가 떨어져 시상하부의 신경이 자극되어 혈관 수축을 통해
열 손실을 극소화함과 동시에 골격근을 떨어 체온을 향상 시키게 됩니다.

앞서 기술하였던 탈모를 일으키는 요인 등으로 인해 인체는 체온이 상승하게 되는데
이런 고온 현상은 인체 신진 대사에 영향을 미치며,
이때 남성 호르몬의 활발한 활동을 일으키는 요인이 됩니다.

남성호르몬은 두피에 자극을 주어 과다한 피지를 발생하게 하고,
그로 인한 지루성 피부염이나 모근 손상 또는 탈모의 원인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우리 몸이 열 생산 방법이 근육 운동이며 사람마다 운동을 통해 땀 배출이
머리, 가슴, 등 혹은 겨드랑이에서 땀의 배출이 다른 경우를 봅니다.
탈모인의 경우 머리에서 땀이 많이 남을 볼 수 있습니다.
탈모인의 60% 이상이 머리 열이 심한 경우가 많습니다.

질병은 통해서도 열이 발생하는데 약간의 미열은 백혈구의 활동력을 높여주어
면역력을 높여주나 38도 이상은 병원 치료를 받아야 할 것입니다.

또한 인간은 정상적인 하루 생활을 위해 2,000~2,400kcal가 소모되는데
과격한 운동이나 심한 스트레스는 과도한 열을 발생 시키게 되고
심하면 탈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더불어 과도한 다이어트나 잘못된 다이어트는 몸에서 지방을 연소합니다.
이로 인해 가슴이 두근거리고, 땀이 나며,
밤에 잠을 잘 자지 못하는 결과가 올 수 있음을 경험하셨을 것입니다.
이런 증상으로 휴지기 탈모나 원형 탈모에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두피에 열이 오르지 않도록 평소 관리하시는 것이 모낭을 지키는 길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탈모! 고민하면 더 빠집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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