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원형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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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탈모] [성공담]탈모 5년차 고딩(거의회복)입니다 희망을 가지세요 !!!!

  • 22년 전

  • 1,558
0

전 사춘기라는 민감한 시기에 탈모가 일어나

머리에 주사를 맞아 가면서 고생한것이 어언 3년째

머리가 슬슬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고3 탈모때문에 공부를 못한것도 많지만

많은것들을 얻고 많은것들을 잃었지만

전 잃은것보다 얻은것이 더 많은 시기 였습니다 (사춘기에는 이성친구를 사귀고 싶었으나 ...잃

고.. 친한 친구를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 만약에 아주 만약에 신이란게 존재한다면 이것이 나의

한 가지 시련이구나 하고 생각했죠 ...병원 24시인가 이 채널을 보면서 나는 아무겄도 아니구나

하면서 위안도 안스러움도 살아지더군요 ...그 생각을 한게 고1때 고1때는 모자를 벗을정도로

머리 숱이 많아 졌습니다 지금도 머리카락이 빠지나 ...숱이 워낙 많아가지고 ...보일정도는 아니

죠 ...다만 수능끝나고 치로 받을것이 있다면 머리카락이 중간에서 얄팍해 진다는것 밖에 지금은

정상인처럼 생활하고 있습니다 ...잃은것이라면 ...제가 탈모라서 ...하나같이 고백하는 여자들

족족 차인다는것이죠 ...물론 같은 학교라서 그런것도 있지만 ...우리학교는 ...보통

초.중.고를 같이 보내는 학교기 때문에 ...평판이 않좋아지면 ..계속안좋아진다는 ...

우리 학교아닌 다른학교 여자들은 ..꼬이죠 ^^ 그걸로 위안을 삼습니다. 그리고 저 같이 지성인

분들은 머리를 자주 감아주시고 (항상 머리청결 유지) 빠진다고 안 감는게 더 많이 빠지는 현상을

초례합니다. 식성과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를 적게 받는 마인드 컨트롤(제일 중요한것 같습니다)

이 가장 중요합니다. 스포츠 활동도 상당한 작용을 했고요 .일상생활에 찌들어서 머리카락이 빠

진다는 차제를 모르게 생활하는것이 본인이 생각하는 최선의 방도 인것 같습니다

댓글

  • 최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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