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를 야기하는 질병과 환경의 탈모 요인으로 인해 세균, 곰팡이, 바이러스, 모낭충등에 의해
질병을 일으키게 되고 탈모를 야기하기 합니다.
<모낭충>
피부에 미치는 모낭충에 대하여서는 많은 논문 자료가 있으나 탈모와 관련된 모낭충에 대해서는
현재 활발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두피에 기생하는 모낭충은 0.1~0.4mm의 크기에 3마디로 된 4쌍의 짧은 다리를 가지고 있으며,
주로 모공 내의 피지와 모근을 갉아 먹고 삶니다.
모낭충은 긴 꼬리를 가지며 모낭에 서식하는 demodex folliculorum과
피지선에 서식하는 demodex brevis라는 모낭충으로 구분 됩니다.
바늘처럼 긴 입으로 생긴 모낭충은 모낭과 피지선을 뚫고 들어가며 모공을 확대시켜
두피에 손상을 주게 됩니다.
또한 일생 동안 2~80개의 알을 낳으며 사체가 된 이후에는 액화되어 버립니다.
모낭충은 일정 수 이상 되었을 때 모낭에 심각한 피해를 주며, 탈모를 야기합니다.
이는 피지와 모근의 지질 성분을 리파아제를 통해 분해시켜 먹이로 이용되며,
또한 모낭염을 유발하여 모발의 모주기를 단축시키기도 하죠.
더불어 분비물이나 피부 밖 오염원을 피지로 유입시켜 염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모낭충은 모근벽을 갉아 먹기도 하여 모발과 피부와의 간격이 넓어져 결국 탈모를 야기하게 됩니다.
그리고 면역체계를 약화시켜 피부 알러지를 발생하기도 합니다.
모낭충에 의한 질병으로 모낭염, 안검염, 주사, 맥립종, 검판선염, 신립종 등이 있습니다.
<출처:
http://talmo.pro/bbs/board.php?bo_table=talmo_story&wr_id=16&sfl=wr_subject&stx=%EB%AA%A8%EB%82%AD%EC%B6%A9&sop=and>
<곰팡이>
곰팡이는 이상각화의 원인으로 비듬과 백선의 감염증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상대습도가 90~100% 이고, 10~40도에서 살아가며, 산성도 ph5.0~5.5 약산성에서 잘 자랍니다.
<세균>
병원성 세균에 감염되는 증상으로 염증을 들 수 있습니다. 두피에 지루성 피부염을 일으키기도 하며,
심하면 건선등의 피부 질환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사람의 경우 37도가 최적의 생장 조건이며 산성도 ph7 정도에서 잘 자랍니다.
따라서 두피 산성도인 ph 4.5~5.5가 유지 되도록 해야 합니다.
<바이러스>
바이러스는 스스로 생존할 수 없기 때문에 피부내 세포 단위로 기생하여 인체를 숙주로 하여 살아갑니다.
이에 감염될 경우 물집과 같은 포진이 생기는데 대표적 예가 몸이 피곤하고
면역력이 약할 때 입 주변에 물집과 같은 포진이 생기는 헤르페스 바이러스를 들 수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모낭충, 곰팡이, 세균, 바이러스등이 기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두피의 피부 보호막이라 할 수 있는 피지막과 적정 산성도 유지 및 청결이 되어야 건강한 두피를 유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탈모! 고민하면 더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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