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원형탈모 5군데였어요
점점 커져 제일 컨건 손가락 인지 중지 약지 3개붙인것 만했구요
500원짜리3개 100원짜리 한개정도요 막 생길려고 하는것도 있었는데
민원장님께서 그건 문제될것없다고 하셨어요
님들보단 심하지 않았지만 대학병원까지 다녀도 처방이라곤(개인병원도몇군데다녔음)
신경안정제와 에스파라손겔5% 목시딜5%처방받았는데 탈모부윈점점 커지고
머리감을땐 150개씩빠지니 돌지경이었어요
아무일도 손에안잡히고 안정제를 먹으니 하루종일 잠이와 운전하다 사고까지
날뻔했어요 종합병원 또 한달반동안 허송세월하고
민원장님 찾아갔죠
인연이 맞았는지 약이저랑 잘맞데요
두피주사로 머리자라는 속도가 진짜 장난이아니더라구요
한주한주가다르니 친구들이 보더니 깜작 놀라더라구요
머리가많이 자라니 마음이 안정이되면서 빠지는 숫자도 차츰 줄더니
2틀에 한번감는데 지금은 70개정도 이만하면 성공적이란 생각이들어요
아직 치료는 더 받아야하지만 지금 대단히 만족합니다
세브란스에선 두피주사와 바르는 약(병원약)2개 미녹시딜5% 먹는약(지루성) 면역치료
이렇게 했어요 약값이 좀 비싸지만 다른데 헤메는것보단 낫다는 생각이 들어요
님들보단 제가 좀 덜 하지만 선전이 아니라 다른곳 보단 훨 나은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렇게라도 감시의 표시를 하고 싶네요 원장님께요
얼마나 다들 마음고생이 심합니까
십분 이해하며 다들 빠른 득모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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