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하고 같은처지인거같아서^^;;
스트레스원형탈모마쪼? 50원만하던게 어느새 500원 그게하나둘 늘어나서
셀수없을정도로...제가 그랬거든요 저는 23살이구요 21살때 님처럼 어느날갑자기
그러더군요^^;; 겁만나고 무섭고 울기만했답니다
님 지금 병원다니고 있을텐데요 솔직히 저는 병원에만 가면 치료가능한줄알았습니다
그래서 병원에서주는약 꾸준히먹고 연고바르고...지금생각하니 참미련했습니다
시간이좀지나니 머리가 돼지털처럼 변하더군요 정말 황당했습니다..머리털뿐이 아니라
다리털도 뚜겁게나고 -,.- 그리고나서 약안먹고 병원안갑니다
병원선생님도 제게 그랬습니다 솔직히 의사로서 해줄말은 아니지만 탈모라는게
뚜렷한약도없고 치료방법이없다고 오직 자신의마음가짐이래요..
저는 큰맘먹고 삭발을했습니다 확실히 삭발하니 스트레스덜받습니다 머리길었을때는
머리한번씩감고나면 빠지는머리보면서 스트레스 엄청받습니다 한주먹씩 빠졌으니깐요..
지금은 30개정도빠집니다
뿌리가없이 빠지는머리는 스트레스원형탈모 맞습니다 모근이살아있다는증거구요
다시날수있다는겁니다...좋은거에요 모근이 살아있다는건...
규칙적인생활하시구 메카셀렌이라는약사서 하루에 한알씩복용하시고 젤중요한거는
밥잘먹고 밝게생활하세요 그렇게 6개월만 머리생각안하고 지내보세요
꼭나아요 제가장담합니다 --;;저는 이제 500원짜리만한거 두개만 채워지면 영구머리해방
된답니다^^;; 꼭그렇게해보세요 겁먹지마시고
조금이나마 도움이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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