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오랜만에와보네요^ㅡ^
아직두 탈모때문에 고민하고 아파하는사람들 많네요...
저두 그래요 ㅋㅋ 그래도 마음은 늘 건강하게 지낼려고 노력하는중입니다
조직검사등 별검사 다해바두 소용없었구요 의사선생님두 그러대요...솔직히 탈모는
뚜렷한약도없고 치료도 안되는게 사실이라고 자신의 마음가짐에 달려때요
그래서 메카셀렌이라는 약 꾸준히먹고 머리신경안쓸려고합니다...이렇게 살다보면
언젠가는 나겠즤 하고..그냥 그렇게 쉽게 생각하고 지냅니다
3개월쯤 여자로서 정말 독한맘먹고 삭발을했는데요 지금은 그래도 마니길렀네요^^
이글읽으면서 이분은 탈모가 별로 심하지않나부다 하시는분들 있을텐데요
제머리 상태심각합니다 -_-;; 모자없이는 나가지도못하고 듬성듬성 영구머리랍니다;;
나래이터라는직업을 하면서 스트레스 엄청받구 사람들시선신경쓰느라 머리꾸미고..
그러다보니 이지경이 된듯합니다..
울기도 마니울고 빠지는머리보면서 이렇게살면 모하나 싶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냥열심히 웃고살려구요 언제가는 나겠지 하면서...
여자분들은 마음도 약하고 눈물도많고 겁도나고 해서 우시는분들 정말많을꺼에요
전정말 탈모가 뭔지도몰랐습니다 머리숱도 엄청많은데 어느순간에이렇게됬네요^^;;
울지말구요 그냥 좋게생각하세요 그게제일 좋은치료법이에요
이렇게지낸지 벌써2년이 다되어가네요
하루에 300개씩 빠지던머리도 이제는 30개정도빠집니다 ...
메카셀렌 꾸준히먹고 규칙적인식생활 하시면 꼭 회복될꺼에요..
아 궁금한게있어서 글썻는데 제하소연만 했네요 ^^;;
저는 머리가 빠지기는해도 가려운건없었거든요 근데 머리가 너무가려워요
그렇다구해서 머리를 안감는것두아니고 하루에 한번 꼭감거든요
왜그런지 혹시 아시는분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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