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비슷하시네여...
저두 대학 입학하기 전 모자 때문에 무지 고민했었는데...
첨에 그냥 쓰고 강의 들었어여...
시간마다 교수님들이 쳐다보시거나 내 시간에 쓰지 말라고 말씀하시더라구여...
그런말 하실때마다 모든 학생들의 시선이 저에게로 집중되곤 했었어여.... -.-;;
계속 고민하던 중 교수님께 문자를 보낸 후 메일을 보냈어여...
휴~ 암튼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지만.... 나중엔 적응되니까 걱정마세여~~
머리가 거의 자라서 얼마 전부터 모자를 벗고 1달 정도 학교를 다녔구여..
지금은 방학 중인데..... 어느 정도 자랐던 머리가 다시 빠지기 시작하네여!!
미쳐!! 다시 개강 할 정도에는 모자를 써야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아무래도 다시 모자 쓰고 학교 가기는 쉽지 않을 거 같기도 하구여....
사람들 눈이 무섭네여~~
요러믄 안되는데...........
글구 굿같은 건 잘 알아보고 하세여~~ 사기꾼들이 많거든여
저도 조상 산소가 어쩌고 저쩌고~~ 암튼 그런 말 들은 적이 있긴 있었는데.......
잘 모르겠네여
암튼 힘내세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