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원형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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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탈모] 피나는고통뒤의 미소(탈모치료기)1탄

  • 24년 전

  • 1,930
0

전 우리나라 전국 어린이들이 제일 즐거워하는 5월 5일 어린이날 내몸에

뭔가 이상한것을 발견했죠.. 간접적으로..

아침잠에서 일어나 담배를 물고있는 나를보며.. "너 뒷통수에 껌붙었냐?!!"

그냥 뭔소리냐며 넘겼는데 형은 장난이 아니더군요..

머리를 감고 거울을 보는순간 전 놀라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아주 광이나는 동그란 땝방이 보이더군요.. 바로 약국으로 달려갔죠..

약사 말하길 스트레스성이니까 이 약바르면 금방 좋아질겁니다 걱정 마세요...

이렇게 일주일간 빠진 머리가 재떨이를 꽉 체우더군요.. 병원... 병원을 갔어야 했습니다.

그데 이 동네 병원에서 준약은 이상한 연고... 또 일주일간 한봉지가 빠지더군요..

다시 전 큰병원을 갔죠.. 길병원.. 길병원 한달넘도록 머리주사 엄청나게 맞았습니다..

7월 첫주 의사 말하길..... 다른방법을 써야 할듯 합니다.

이젠 머리카락이 헤아려 질정도로 없더군요..

전 다시 다른병원으로 갔습니다. 인하대병원으로 ..

머리의 70%가 빠져서 주사로는 안된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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