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원형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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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탈모] Re..어린제가이런말하기 좀그렇지만은여...

  • 22년 전

  •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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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 위글 적은 학생이랍니다.좀 도움이 될까 해서 적어볼게요.저두 어린나이에 그렇게 된지라... 원형탈모로 병원에 가면 대개들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런말 하기 그렇지만 제생각에두 스트레스가 맞는듯하네요. 어린아이가 무슨 스트레슬 받겠냐고 하시는분들고 있겠지만요 지금생각해보면 그때 의외루 걱정이 많아서 이렇게 된게 아닐까 생각해요. 엇나갈지도 모르겠지만 아이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전어렷을적엔 맞은기억밖에 없어서요 .....저두 초등학교때 그렇게된지라 주위 아이들의 놀림두 많이받구 그랬거든요 남일같지안아서요....어머님두 아이 머릴 나게하기위해 여러 방면으루 애를 쓰셧을겁니다.저두 검은콩 현미 다시마 등 탈모에 좋다는반찬들 또한 들국화를 말려서 물에담궈 끓여서 그물로 머를감는다던지 미녹시딜 같은 약을 바른다거나 병원에 간다거나 여하튼 여러가지로 해봤는데요. 그런것도 사람에 따라 다 다른가봐요 그런게 되는사람두 있고 저같이 안되는사람이 있지요.그런데 위 제글처럼 수능이 끝나구 맘편히 집에있으니 좀반응을 보입니다 (어떤 치료도받지안음.) 미세한 솜털만요^^. 끝으로 주제넘은 말이지만 아이맘을 편하게 해주세요(저희집은 저 어렷을적엔 좀 엄격했거든요).^^ 그리구 탈모에 좋다는 여러 방법들을 좀찾으셔서 한번 해보시구요 그게 되는사람두 제법 있더군요. 그럼이만 아이가 완쾌 되길 빌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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