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원형탈모 12년차 입니다.나이는 29이구여...
님 말 처럼 병원가서 났구...하는게 아닌것 같아여!!
저두 한 5년 이상 병원에 다녔는데....원형 5개 정도였는데...2년 사이에 다빠지더군여..
그리구...점점 전신으로 .. 지금은 병원 안다닌지 7~8년 됬구여
3년 전부터 80% 이상 회복 됬다가..다시빠지길..3번정도
그런데...머리 나는 시기가 일정해여...ㅋㅋ
빠지는 시기도여..한 8말정도 부터 눈썹이 나고...5월정도 되면 머리,몸,전체 털이 80%이상 다 난답니다.
그런데...7월 가까워지면 비오듯이 떨어지져...한 한달정도면 다빠진답니다.
3번정도 이런 결과를 거치고....(3번의 충격을 가지고...)
이제는 머리나면 사진을 찍습니다..ㅋㅋ
나중에 다 낳으면 간직할라구여..안나두 상관없지만,
이렇게 반복하다보면 언젠간 낳겠져머!!
10년 정도 아무 반응도 없다가 이렇게라도 반응이 있다는게 감사할 따릅니다.
님도 너무 신경쓰시지 말고... 포기했다 생각하고..그냥 편안한 마음가짐이 중요할것 같아서여
힘내시구여...
꼭 나으시길 바랄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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