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처음빠진건 고1초때니까..흠...3년하고도6개월정도 된거같네요...
첨에 머리빠질때는 부분적으로 조금씩 빠저서 병원치료 열심히받았죠...
1~2달 다니니까 머리가 나기시작했어요..3달쯤되니까 완치가되더군요...
근데 고3중순부터 머리가 또 빠지기시작하는거였어요..병원을다닐까하다가...
나겟지하고 병원을안다녔죠...점점 많이 빠저서 커버하기가 힘들정도가 됬어요...
그러더니고3졸업때쯤에는 모자안쓰고는 밖을못나갈정도로빠지더라구요...
병원을 다녀야햇는데..좀 부끄럽기도하고 해서..병원을안다녔어요.,.
1년여 시간이 흐른지금..머리 털이 5%도 없을만큼 빠져버렸네요..
2틀이나 하루에한번 면도하구요..모자쓰고다녀요..
신검은 2월달에받아서 친구랑 춘천102보충대 동반입대 지원한상태구요...
미련하게도 아직 식요법이나..약물치료나..민간요법이나..하지않고 있는상황이구요...
하얀솜털이 나긴하는데..이게 머리카락인지 뭔지는 잘모르겟어요....
군대는갈수있는건지...솜털이나면 반응이좀 오는건지...궁금해서 이렇게 올려요...
모근이 완전 죽은상태면 머리카락이 자랄 가능성이 아에 없는지도 궁금하구요...
선배님들답변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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