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원형탈모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4850826266

[원형탈모] Re..흠 조언이랄까.

  • 22년 전

  • 1,378
0

뭐랄까..............

저랑 비슷한 케이스인것 같은데요. 저도 머리카락 홀라당 다 날라 갔던 사람입니다.

25살이구요. 약 2년전이네요 군대있을때 그지같은 상사 만나서 스트레스 엄청받구서

원형탈모 걸려서 제대했는데 집에서도 스트레스 이빠이 받아서 소위 전두탈모라고 하는

머리전체 다빠지는 병에 걸려서 미칠지경이었죠.. 다빠지고 나니 그땐 걍 면도하고서

'스트레스 받지말자' 하며 살았죠 딱 1년 지나니 머리카락이 다 나오더군요.

첨엔 솜털이었습니다. 스트레스없는 그런 조용한데서 한 3달정도있었고 그때 녹차를

많이 마셨던듯 하네요. 근데 지금 원래 있던 머리에 70%는 난듯 하구요.문제는 원형탈모인데

뒷목덜미에 있는 500원짜리 보다 큰 젤 첨에 생긴 녀석이 문제네요. 그리고 원래 남성형 M탈모

도 있는지라 앞뒤로 정말 짜증이 나네요.

님같은 경우 일단 스트레스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요인에 의한 것인지 알아보시고 대처하세요..

그런 상태에서 군대가게 되면 큰일납니다. 없던 병도 걸려서 나오는게 군대입니다.

치료에 신경을 쓸 수가 없게 되구요. 군대에서 스트레스 이빠이 받고 그 짜증 말로다가 못합니다.

일단 치료를 위해 군대 미루세요. 제대로된 인생 살고 싶으시면 치료에 최선을 다해보세요.

남성형 탈모도 사람 바보 만들지만 원형탈모는 잘못하면 전신탈모까지도 갈 수 있습니다.

저도 요즘 다리털하고 거시기털까지 생각보다 많이 빠진듯 하네요. ㅡㅜ 젠장......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