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원형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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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탈모] Re..아...맘이 아프네요...

  • 22년 전

  • 1,285
0
저두 초등학교3학년때 빠져서 중3이될때까지 몸에 털이라곤없었습니다.고등학교때부터 눈섭이 조금씩자라더니 눈썹은 완전히 나더군요...머리는 완전포기햇습니다;;제가 그래두 남자라서 여러 안좋은상황에 부딪쳐두 참고 또 참고....하튼 괴로운일 많았죠;;;따님이시라면 맘고생이 더심하시겠서요;;;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자라지두 않는 머릴보며 현실에 멈출수도 없구 남들하는건 다해야되고;;; 어린제가 이런 말씀드리기 머하지만은 따님을 강하게 키우세요.. 저희 집도 그랬거든요...제가 또 원체 가슴아픈일 말안하는 성격이라 그런지도 모르겠지만요..다른 아이들에게 뒤떨어지지 않으려면 부모님이 잘해 주셔야겟죠 특히나 저같이 머리빠진아이에겐;;;이게시판서 님 아이디 자주 보내요 ^^좋지 않은 병에서 시작된 만남이지만 서로 맘터 놓구 얘기할수있기를 바랍니다 ^^. 따님의병이 하루빨리 낫기를 기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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