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돼 ! 라는 사장님의 말씀을 뒤뿌리치고 난 지하철로 향해 달렸다...
서초역에서 내려 길을 물으니 쭈욱 가라는곳으로 산등성이를 넘으니 성모병원이...
시간이 삽십분이나 지나서야 도착혔다..
여섯시 반쯤에야 거의 끝날 무렵이 되기에 발표할 기회를 달라혔드니...
해바라기 맨버의 공연을 마친후 로 미루기에...
공연이 시작되니사람들이 하나둘씩 빠지고.....
공연 마친후에 요청하여 겨우 발표할 기회를 얻어서 대중앞에 처음섰으니 뭘어떻게 발표혔는지 도저히 떨려서리...
마친후에 사람들이 질문해 오기에 그땐 정신챙겨져서 뚜렸히 나의 방법을 알켜 주기도 ,또 전화 번호 적어 달라는 사람들에게 적어주기도 하였었따.
방법을 알리기전에 난 노병인 교수님께 내가 이런 방법으로 발모 되었는데 교수님 연구좀 혀 보세요..라고 말씀 드렸드니 웃으시면서 예전엔 크레졸로도 사용혔으니 그건 연구 대상이 아니고 발표혀도 무방하다라고 하시기에...
나의 방업을 대중앞에 처음으로 서니 떨려서 ... 뭘 어떻게 설명혔는지 하긴 혔슴니다만...
여기에 자세히 적으렵니다 ..
님들이 시도 하시던 안하시던 난 틀림 없이 완전한 모습을 오늘 보여 드렸답니다...
넘 간단 하답니다...
( 희발유 이랍니다...)
라이타에 넣는 휘발유를 흠뻑 솜에 뭍혀서 세번 쯤 머리 빠진 부위에 바르신후 십여분후에 깨끗이 비누로 씻으시면 끝이구요..
늦어도 오개월 후엔 짜시락하니 돋아 나는 털의 감촉을 느끼실겁니다....
희발유 바르신후 두어시간 정도는 약간 때끈 때끈 쏘며 아프기도 한후 ,
시원한 느낌이 들면서 느낌이 좋아 진답니다...
한번 바르실때 세번 연속 바르신후에 씻으시구요..
이후엔 바르실 필요가 전혀 없답니다...
그러면 오륙개월 후엔 손끝으로 짜시락한 감촉과 함께 다시 돌아온 녀석들을 맞이 할것입니다...
님들이 시도 하시든 안하시든 자유 이시지만 정말 난 다자란 머리 눈섭을 볼때마다 기쁨에차 있구요...
머리 빠져 고생하시는 (맘 고생 ) 분들 보면 안타까웁답니다...
내가 직접 경험 하였기에 .. 아픔을 잘 알고 있다는겄이지요...
시도 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랜답니다..
꼭 발모 하셔서 명랑한 사회 생활 하시기 바란답니다...
건강들 하세요...
상세 히 알고 싶으심 리플 달아 주시구요..
저의 폰은 011 - 585 - 5554 입니다...
눈섭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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