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란 대체 어디서부터 시작되는 것일까요?..
저는 그 궁금증을 찾기위해 많은 정보를 찾아 해메고 어느정도의 확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일단 전 몸이 예민한 편이며 또한 친가의 탈모가족력도 있습니다. 외가는x
저는 중2부터 지루성두피염을 앓아왔고 이를 방치해 고3 말기에 사회생활도 불가피할 정도로 크게 앓아왔습니다.
이는 곧 탈모로 이어졌고 저는 이에대한 치료의 결심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지루성두피염을 치료하기 위해 여러가지 식습관 운동 바른생활을 해준 덕에 현재는 고3 말기에 비하면정말 많이 나아졌습니다. 하지만 잦은 이마가려움 앞두피 가려움에 또 좌절하고 힘들어 할때도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고3말기부터 두피염이 피부염으로 내려와 증상이 매우 악화되었습니다. 허나 실천하기 어려운 모두가 아는 채식 운동 성행위자제 등등을 통해 몸의 상열을 내리면서 내 몸의 면역체계가 바뀌는 것을 느꼈습니다.
가장 큰 예로 몇년간 방귀라는 자체를 잘 느끼지못한 전 방귀를 요새 자주헤오며 대변도 거의 이틀에 한번 꼴봤던 저는 거의 규칙적인 시간에 두 세번 봅니다. 많이 먹는 영향도 없지않아 있겠죠 ㅋㅋ소화가 잘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 의사의 글과 체험기 정보들을 봐오며 이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애초에 탈모유전자가 지루성두피를 유발시키고 이는 탈모를 촉진시키는 것이다 라는 것을요. 이에 대해선 아니다. 라고 말하고싶습니다. 우선 저는 탈모가족력이 있기에 제 케이스는 아니지만 요새 많은 사회인들을보면 남녀불문하고 스트레스와 수면부족 그리고 불규칙적인 생활 서구화되버린 식습관으로 두피가 벌겋고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는 곧 모발의 성장주기를 방해하고 모근의 탈락까지 유발시키는 사실을 아실겁니다. 모 가 가늘어지고 주는게 탈모지 아님 뭐란말입니까?
말이 길어졌지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탈모는 강한 유전력이 있다해도 바른 식습관과 자기 탈모상태에 맞는 약만 먹어준다면 탈모의 진행을 현저히 늦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좌절하시지 말고 열심히 내 몸을 사랑하면 언젠가 '변화'는 찾아온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즉 현 시대의 탈모 그리고 우리의 미래시대에는 의학기술이 더 발달하지 않는이상 탈모환자수는 점점 더 많아질것입니다. 유전이 굳이 아니더라도 주변을 살펴보면 요새는 탈모가 되기 쉬운 환경에 노출되있는 것 같습니다.
가장 큰 원인이 식습관이겠지요. 어디 채식하는 사람이 밖에 나가서 맘편히 먹을께 있단말입니까 ㅠㅠ.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기름진음식과 밀가루를 자제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이상입니다.
모두 득모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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