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전 과거와는 다르게 숱이 많이 빠졌다는 느낌을 받아서 탈모전문 피부과를 방문 하였습니다.
방문 당시 처음에는 탈모가 아니라고 해서 치료 할 필요가 없다고 하였지만 일주일 뒤에 재방문하여 과거와는 다르게 숱이 빠졌다는 느낌을 받고 있어서 치료를 받고 싶다고 말씀드려서 치료하게 되었습니다.
치료는 메조테라피(사이토카인 요법), 헤어셀, 스마트룩스, 와 프로페시아 복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치료받으면서 쉐딩이 오게 되었는데 그로 인한 스트레스로 뒷쪽 두피에 뾰루지 같은 것도 생겼습니다.
지금은 다 낫고 쉐딩도 끝이 났는지 머리카락도 20개 미만으로 빠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쉐딩의 영향으로 치료받기 전보다 머리숱이 눈에 띄게 많이 빠졌습니다. 또한 머리카락도 더 가늘어 진듯한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1. 탈모가 아닌 사람이 위와같은 약물치료와 병원치료를 받을 경우 부작용으로 머리카락이 더 탈락되거나 탈모가 일찍 생길 수 있습니까?
2. 탈모가 아닌 사람은 쉐딩이 안일어 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와 같은경우 이렇게 머리가 빠진것은 어떤 경우이며 이경우에 다시 모발이 나는 것입니까?
3. 탈모가 아닌 사람이 탈모약을 먹을 경우 예방적 차원으로 미래에 올 탈모를 지연 시킬 수 있는 것입니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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