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성 두피염을 달고 살며,
맛있는거 술 담배 끊을까? 두피가 가렴고 그냥 긁을까?
고민중에 그냥 될대로 되라지. 해버리고
술은 거의 매일 마시고 담배에, 먹고 싶은거 다 먹고 살았습니다.
워낙 머리 숱이 많아서 지난 4,5년을 아무렇지 않게 보내다가.
재작년엔 앞머리 헤어라인이 조금 올라가 음 30대를 바라보는 자연스런 현상인가..
싶다가 올해 초부터 후루루루루루룩 머리가 얇아지기 시작하네요.
1년간 유산소 운동도 거의 없었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했더니.
두피 트러블을 1년 내도록 달고 산듯 합니다 .ㅠㅠㅠ
식습관 생활습관 개선과. 약을 좀 먹으러 합니다.
두타와 미녹시딜 동반 해 볼까 하는데.
- 두타가 2가지를 잡아주며, 두타 드시는 분들 가끔. 두피에 염증도 없어진다는 후기를 봤는데..
과연... 기대 됩니다 진짜 그럴까요?
- 그리고 미녹시딜 도포는 식습관 개선과 생활습관 개선으로. 지루성 두피염을 어느정도 조금 안정시킨 다음에
도포해야 할까요????? 지루성 두피염이 울긋불긋한 상태에서 약까지 뿌리면.. 더 악화 될려나요 ??? ㅎㄷㄷ
- 지루성두피염 식습관중.. 형님들 주로 뭘 맛나게 드시요?? 자극적이지 않고 기름지지 않은 음식중....
무엇이 맛날까요?? 매일 산채 비빔밥에 맑은 된장국 먹어야 하나요 ?ㅠ
2017년... 건강과 탈모. 모두 잡아 보고 싶네요!!!!!!! 아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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