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원형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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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성피부] 제가 지루성인지 유전인지 모르겠습니다..

  • 19년 전

  • 2,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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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희 아버지께서는 20대 중후반부터 머리가 빠지셔서
20대 후반부터 민둥산이 되다싶이 하셨다고 합니다..

저희 아머니께서는 예전부터 머리가 계속 가려우셔서 맨날
긁고 머리 감을때도 쌔게 손톱으로 긁으시고 하셔서 지금 머리숱이
많이 없으십니다.. 아마도 어머니께서도 지루염에 시달리신듯 합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아버지때문에 탈모의 공포에 시달렸는데요..

이제 이곳에 와서 안거지만 저는 지루성인거 같습니다..
고등학교때부터 자고 일어나면 머리맡에 무수히 많은 머리카락이 있고
손톱 밑에 때깥은게 잔뜩 끼어 있었거든요.. 대학입학하고나서는
잘때 머리긁는건 없어졌지만 지금까지도 여전히 가려운 편입니다..
비듬도 많구요.. 제나이는 지금 29입니다..
머리숱은 예나지금이나 비슷한데 아마도 그때보단 줄어든 듯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제가 두피는 어머 유전이라 믿고 싶은데요..
혹시나 아버지의 유전인자때문에 유전적 탈모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됩니다..
제가 고등학교때부터.. 정수리쪽에 머리숱이 남들보다 적은 편이었는데
유전적 치료법( 미녹, 프페) 같은 방법은 사용하지 않고
운동, 식이요법, 스프레이 등의 요법으로 개선해 나갈까 합니다..

제가 유전적탈모는 없다는 가정하에 지루성 탈모의 치료법으로 나가려고하는데
열분들의 의견은 어떠하신지 궁금합니다..

댓글 1

  • 최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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