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올리면 오해의 소지가 다분하여 망설이지긴 합니다만, 부정적인 측면 보단 긍정적인 마음으로 보아주셨음 합니다. 처음 저도 병원에서 탈모치료를 한다하기에 제가 아는 상식으론 치료의 효과가 눈에 보이게 탁월한 방법은 없고 그저 두피케어정도려니 생각을 했고 믿음이 가질않았습니다. 그런데 저를소개한 지인은 정말로 눈에띨정도로 숱이 많아지는 겁니다 치료4개월정도 되었다더군요. 그래서 저도 속는셈치고 병원문을 두드리게되었지요.
처음 병원문을 들어서니 청년의사회회원이며 항생제를 과다투여하지않는다는 문구와 함께 그밑에 탈모가 심한 사진과 치료후 사진이 걸려있더군요.정말로 현저한 차이가 난 사진이더군요 (믿지는 않았지만요^^*) 원장과 대화중에 원장이 자기 주민증을 보여주더군요 64년생인데 앞머리가 전혀없더군요. 그러면서 자기가 발모약을 개발하게된 계기가 자기가 직접적인 원인이라면서 많은 연구를 했다더군요 .그래서인지 지금은 정상머리더군요.
각설하고 6개월만 속아보잔 마음으로(솔직히 가발하나 버린단 심정으로)두눈 꾹감고 치료시작했습니다 . 아침 샴프,저녁샴프,아침두피약,저녁두피약, 점심두피약(이건 서비스라네요) 그리고 프로스카 15알 을 3등분하여 먹으라더군요 (원래 1/4로 잘라야하는데 LOSS감안하면 1/3이되어야 효과가있다네요)
그날부터 현재까지가 정확히 4개월되었네요. 상태는 여러분이 판단하세요 처음사진은 6월11일(2개월후) 두번째 사진은 8월2일 (4개월후)사진입니다.4월사진은 방내과차트에있으니 차후에 보여드리지요.
제가 이내용을 올리는 이유는 모든회원들의 정보공유란 차원에서 이러한 치료방법도 있다고 제시할뿐 다른의도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또한가지 어떤분은 6개월동안 머리숱이 많아졌다가 다시 원상으로 되었다고 하는 말도있는데 저는 6개월이 않되서 그건 잘 모르겠으나 과연 새로 나왔던머리가 다시ㅃ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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