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탈모력은 5년이며 내가 탈모라고 인정하기까지
2년이란 시간이 걸리고 1년간의 플페+미녹시딜
2년간 아보다트 약력을 가지고 있는 탈몰라이 라고 한다.
1편을 적고 나자 영화처럼 연락 한통을 받았다.
얼마전에 인스타에서 보고 이벤트 응모글 남겼었는데
당첨이 됐다는 소식이었다. 내용인즉슨, 샵에서 발모관리 임상을 내는데 비용없이 내 머리를 가져다 쓰는것이었다.
잘하면 난 탈모가 호전되고 저쪽도 뭐 이익이 있겠지..
없는 머리에도 볕뜬다고 하더니 이런 행복한 소식이 들리다니... 내 실험기를 신이 돕는게 틀림없다. 진짜 완전 꿈같다.
어릴때 꿈은 우주비행사였는데 서른넘으니까 머리카락 나는게 소원이네.. 살짝 흐른 눈물을 감추고 저녁에 후딱 다녀왔다.
스스로 하는 두피진단 말고 제대로 된 두피진단을 했다.
관리전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 잊어버렸다.
그래서 두피 관리 후 사진을 업로드 했다.
디톡스 1회와 MTS(발모관리?)1회를 진행했다
세번째 사진의 하얀건 각질이라고 하셨다.
아직 조금 남아있다
7월 24일
시술 : 디톡스 1회, mts1회
식사 : 콩, 부대찌개
샴푸 : 어성초+아로마블랜딩
잠들기전 : 알로에젤 두피 도포
특이사항 : 금주
1편.
https://daedamo.com/new/bbs/board.php?bo_table=story&wr_id=1560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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