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병원가서 상담하고 왔습니다...그런데 의사도 어리둥절해 하더군요...
제 상태는 저는 태어나서 몇년동안 머리가 아예없이 대머리였습니다
다른애들 다 날시기인데도요...그러다가 꽤커서부터 났는데 엄청얇고 숫이없었습니다
꽤 커서도 머리가 애기머리처럼 얇고 숫이없었습니다...앞이 M자이고 특이하게
옆머리가 없이 와이드하게 넓고 구렛나루쪽도 없습니다
그래서 엄청넓어보이죠...그런데 잔머리가조금씩있었는데
현재20대 중반인데 중고생때도 머리자주밀고 군대에서도 자주밀고 하다보니
원래 털은 밀면 더 굵어지자나요
그래서인지 아니면 머리가 난건지 잔머리들이 조금씩 굵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 빠져서 넓어지거나 그런게 아니라 그대로인데 오히려 잔머리들은 더
굵어졌습니다...머리도 전체적으로 굵어졌구요...머리빠진다는 느낌 받은적없고...
제 생각만인지는 모르겠습니다...어렸을때 사진을 볼려고 하니 참 없네요
의사가 자기생각에는 80%이상은 탈모가 맞다면서...두피를 카메라로보니 윗머리쪽이
얇은머리가 좀 있고 앞으로 올수록 많아지더군요...
그래서 탈모가 맞는거같고 제 상태가 제 말대로 맞다면 참 특이한경우라고...
그래서 의사는 결론은 자기생각은 탈모같으니 모발이식하고 약복용추천...
근데 제가 뒷머리에서 뽑을머리도 별로없어서 엠자에 조금심고
저는 옆이마가 넓은게 가장시러서 그쪽에 해달라니까 그쪽은 잘하는사람들이없다고
그리고 옆머리가 얇은데 이식하면 어색할꺼라고....
또 이식해도 나중에 탈모진행되서 섬만남게될거라고 추천안한다네요 그냥 약먹으라고
저같은 경우가 있는지 아님제가 착각한건지 아니면 수술은 가능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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