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갑습니다..
2년전 여기 카페 가입하고 다시 들어오네요..2년이란시간 ..저에겐 약"이라면 약이고..독"이라면 독일겁니다.
제..2년전사진은 여기대다모에 2008년도사진에 올려져있답니다 후후~
아무런 이유없이 꿈많은 28세 남자에게 다가온 불행? ...음.
아직 완전친않치만..그때보단 10%정도는 솜털이 나오긴합니다..
여러분..제가 오늘 여러분꼐 드리고싶은말씀은...다름아니라. 병원&한의원에 너무 믿지마시란말 드리고싶어요..
저또한 ..운동하며 식습관바꾸고 술담배끊고 매일 새벽 약수터까지 뛰어올라가고있답니다....
예전에는 맨날밤세고...일어나면 오후4시~7시.. 아침자는시간은 아침11시~1시..지맘대로고..맨날새벽에 게임하고 담배피우고..술먹고..이런생활 1년딱하니깐..
정상적인 저두 ..몸에 변화가 오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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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신탈모란 병원..몸이 우리에게 경고를 하는것입니다.그러니깐..다시 순리대로 자연대로 남들하는것처럼 만 하면 다시 원상복귀된다고 전믿습니다
..
여러분도 너무 약에 의존하지마시고 저처럼 한번해보세요
대다모 여러분..항상 희망잃지마시고..건강유의하시길바라며..
이젠 가을이 오네요 다들 풍성한 가을 보네세요
2010년 9월3일 새벽...... 마산 31세 남자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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