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그동안 4회 차 5회차 dpcp 까지 했구요..정말 지겹네요..약바르고 머리 아프고..이젠 온몸이 몸살 걸린 것처럼 아프니... 그래두 머리털 난다니..담에 병원감... 왜 몸살 걸린것처럼 온몸이 아픈지 물어 봐야 할거 같네요..다른분들도 그런지.. 바로 앞 이미 위에는 이제 뽀얀 솜털이 검은 빛을 띄는 머리 카락으로 바뀌고 있네요.. 오른쪽 옆이마에는 머리가 많이 나서 머리를 들어올려도 잘 티는 안나구요..양쪽 귀뒤는 아직 솜털이 났는지 확인이 안되서.. 그리고 머리 꼭대기 가마 주위 서너게 의 탈모부위는 점점 작아지고 있구요..머리카락이 보송 보송 나기 시작햇네요... 그간의 고통의 결실이라고나 할까.. 요즘 한두개 가 더 생겨서 고민인데.. dpcp 하면 더이상 커지질 않아서 다행이구요..... 하여간..올해가 가기전에 다 나았으면 좋겠다하는 맘뿐이네요.... ..참.. 지난번 개그 프로에서 어떤 x 가 머리에 땜빵 여러개있는 가발 쓰고 나와서 개그 를 하더라구요..털갈이라나...우리 와이프가 그걸 보면서... 눈물이 글썽이더라구요..저두 괜히 가슴이 짱하구..전에같음 그걸보구 웃음이 나왔어야 햇는데.. 이젠 그것이 우스개 꺼리가 된다구 하니..가슴이 아프네요...이젠 저도 나름대로의 고통이 있는 사람들에 대하여.. 조심 스런 맘을 가져야 할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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