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년이 좀 넘은 케이스인데요,,저도 아주 여러군데가 생겼지요
나을라고하면 다른데 몇군대 생기고,,정말그때는 짜증,,왕스트레스
하여튼 경험해보신분들은 다아실꺼에염,,허탈감,,전 개인피부과에서 주사맞고 약먹고있는데
약은 거의 안먹고,주사만 맞았거든요,,걍 피부과 약이려니해서,,걍 무시했어여
그건 진짜 저의 잘못된생각인것같아요,언젠가 제가 곰곰히 생각을했죠,,이게 다빠질것도 안같고
나을려면 빨리낳지 왜 이렇게 질질끄나,,잘못은 저의 습관들이었어요
비슷한글올리신님들도 많으신데,,강조의 강조를 하자면,,아주 무난한 생활습관을 들이세요
이것도 어차피 병은 병이니까요,,웬만하면 신경많이 쓰지마시구요,,젤중요한건 수면인것같아요
잠푹자는게 최고인것같네요,,전 딱 1달은 잠도 못자고 신경많이쓰고 밥도 잘안먹었더니
이병에 걸려답니다..요즘은 피부과 약도 먹고있어요,,그약을 먹으면 어찌나 잠이 오던지,,
하나의 치료요법인것같아요,,직접적으로 치료되게하는건아니지만요,,
어차피 원형탈모는 이것저것 불규칙적인 습관과,,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온다고하니깐
그것만 주의하심 금방낳아요,,전 어제 1년만에 미용실에가서 파마를 했답니다
너무너무 행복했어요,,여기저기 탈모부위때문에 못갔었는데,,^^
파마를 하고나니 머리숱도 많아진것같고,,지금 전 이것하나로도 행복하게살고있답니다
여러분 꿈은이루어집니다,,본인이 간절히 원한다면 노력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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