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전히 담담하게 병원으로 향했슴돠 -_-; 요사이 빠지는게 더욱심해져서뤼 담담할수밖에
없었져 -_-; 병원에 도착했는데 간만에 아침에 가니 대기시간이 짧아서 좋더군여... 다 하는데
30분 밖에 안걸렸으니까여.. 약사는데까지 ^^ 그거 하나 맘에 들었습니다 ^^
일단... 저는 제머리를 맨날 보고 의사선생님은 매일보는게 아니니까 관점이 틀릴수밖에 없겠지만
저는 갌록 더 빠진다라는 쪽이고 의사선생님은 주사2번맞은거 치고는 반응이 좋다 라는 의견이였
습니다. 그래서 다른치료도 생각해보겠다고 했더니 일단은 반응괜찮은거 같으니 1-2차례 더 해보
자고 하시더군여... 물론 다른방법(면역치료를 말하는거겠죠?)도 있지만 이게 효과가 있을시에는
젤 빠르지 않을까하더군여... 그래서 일단은 또 주사를 맞았습니다 ^^ 근디 이상하게시리 처음
맞을땐 정말 안아팠고.. 두번째 맞을땐 조금 더 아팟고.. 오늘은 쫌더 아프데여 ^^ 괜한 생각차이
인지 모르겠지만... 할튼 두피가 더 민감해져있다는 생각을 자주하게됩니다... 전에는 푸석푸석
하고 찔러도 별로 안아픈듯 했는디 요즘은 ^^ (주사를 놓는 분도 항상 똑같고 한데말이져 ^^)
글구 자꾸빠진다 했드니 약 2가지를 처방해주시데여... 먹는약 말이죠 ^^ 약 이름은 잘 모르겠고
흰색 알약 3개 + 흰색 더 작은거 1개 가 하루분이고여... 아침에 밥먹고나서 30분후에 먹으라데여
다른처방은 전과 같고여 ^^ 에휴~ 어쩌겠어여 ^^ 걍 힘내야지 ^^ 여러분~ 힘내자고여~~~ ^^
화이팅팅팅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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