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가려서 먹기보다는요
음식을 자유롭게 먹는게 더 좋은것같아요.
가려먹으려고 하는자체가 스트레스가 될 수있고요.
의식적으로 자꾸 그러면 지루성피부염에 집착하게 되고 그런게 있는것 같아요.
마치 내가 아이스크림을 먹고싶은데 '저걸먹으면 머리가 빠지겠지?
머리에 여드름 하나 더 나겠지?' 하는 고민들 말이죠.
이렇게 살다보면 매사에 집중해야할 일도 못하고 탈모 걱정만 하다가 늙을거에요.
그러지말고 차라리 맘껏 먹긴 먹되 아 이건 정안되겠어 하는 음식은 그냥 피하면 되는거에요.
저같은 경우는 이제 매운음식만 안먹으면 여드름이 안나는 것 같은데요.
예전엔 어떤 음식을 안먹으면 여드름 안생길까, 조미료 때문일까, 돼지고기 먹어서 그런가?
술마셔서 술독올랐나? 고민을 해봣는데요 사실 그게 밝혀질라고 햇으면 진작에 밝혀졌겟지요.
근데 뭐 확실히 안좋은 음식이 있다고 하면 그거만 피하고 두루두루 드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대신에 체질 개선을 해야되므로 운동은 꾸준히 하시는게 필수라고 생각되요.
운동하면 정확한건 모르겟는데 소화도 잘 되는 것같고 두피의 상열감도 많이 줄어드는 것 같거든요.
하여간 그냥하는 말이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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