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다...그냥...
보통인들과...다르다는건 ....참 괴로운 일이군여...^^
머리가 나든지...아니...그냥...이대로 죽고싶다...
이상황에서...어떻게 신경안 써고...편안할 수 있을까...???
항상 진정하라지만...그게 인간으로서 쉬운 일 일까...???
너무너무 화가난다...내 자신에게...그리고...신이 있다면...그놈의 신에게도...
왜 나한테...이런 형벌을 주는 건지...물어보고 싶다...
그놈의 머리도 쥐어 짜고 싶다...^^...나처럼...되도록...
가끔은 생각해본다...내가 많은 잘못을 한건 아닌가 하고...???
아니면...전생에 죄를 지었거나...
하지만...그래도 이건 너무 심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치료법도 없는 이런... 지루한 싸움은 정말 싫다...
죽고싶다...정말 죽고싶다...삶이란 뭔지 모르겠다...
남앞에 당당히 설 수 있는 그런 날이 올 것인가...???
정말 어떻게 살아야 하고...뭘 해야 할지 ..이젠 겁이 난다...
나이를 더 먹어서 그런가...???
아니면...심리적으로 약해진건가...???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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