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원형탈모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4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5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6등 회원등급 두랩
  • 7등 회원등급 K46816317172601060035
  • 8등 회원등급 가루밀
  • 9등 회원등급 K33375003832402110840
  • 10등 회원등급 레고마스터

[원형탈모] 그냥 끄적입니다

  • 23년 전

  • 1,608
0

오늘 어린이 대공원에 갔습니다 세살박이 귀여운 사촌동생과 둘이서...

이 겨울에 왜 하필이면 어린이 대공원이냐구여..그건 우리집에 이른 김장 때문입니다

모습이 흉한지라 동네 아줌마들에 구설수에 오르 내리는 것이 싫어서 아침 일찍 세살박이 사촌

동생과 함께 지하철을 타고 10분 정도 에 있는 어린이 대공원에 갔습니다 때가 때인지라 한적하

더군여.. 제가 그곳에 아주 어린 시절부터 다녔지만 정말 변한것이 없더군여 팔각정이랑 호수

그호수에 헤엄치고 있는 물오리까지...정말 변한것이 없는데 저만 변했더라구여 아빠손에 이끌려

서 걷고 있는 꼬마여자애가 이젠 스물아홉살의 노처녀가 되어있으니...더군다나 머리도 빠져서...

그냥 오늘은 기분이 우울합니다 아..힘을 충전해야 머리가 안빠질텐데...사람을 피해 도망다녀야

하는 내자신이 서글픔니다,,정말 울고 싶군여...겨울 타고 있습니다.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