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원형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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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탈모] Re..질문에 조금만한 답변

  • 23년 전

  • 1,445
0

님의 글을 잘보았습니다........

물런 님의 심정을 잘 이해하고 있읍니다 저 또한 전신탈모로 25년째 입니다.......(광고라고 생각하시면 할말이 없읍니다)

저는 25년째 변변히 머리털도 자라보지도 못했읍니다........그래서 저는 머리털이 한번이라고 나고 빠져 봐으면 하는 게 소원입니다.....제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일단 탈모가 진행중이 상태에서는 막을수가 없을것 같내요.......그러나 한번나고 빠진것 다시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병원에서 다시 빠져도 좋으니 한번 머리털이 나봐으면 하는게 소원입니다........

제가 이사이트에 올라온 글을 보았을때 처음느낌이 참 딱한덕군요......

뭐 동전모양부터 시작해서 중증인 저와같은 상태인 전신탈모증 까지 그러나 그어떤 상태도 저와 비교가 되지 않는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는 6살 부터 탈모가 시작해서 부모님이 머리가락이 자주 빠져그만 백구를 쳐 그이후로 물런 조금은 나다고는 합니다만 제가 기억하고 있는것 제가 어리적 사진으로 만 기억이 나마있읍니다....

그 후로 부터 지금까지 제나이가 32살 먹을때까지 변변히 머리털이 자라보지도 생기지도 않았읍니다

그래도 제 성격이 좀 활발한 성격이라 이나이 먹을때까지 포기하전이 없읍니다......

제 주의에 친구나 선배들은 제가 영구적이탈모라고 생각하고 있읍니다.....물런 지금 까지도 그럴것라 생각합니다........그래도 저는 한번도 포기를 한적이 없읍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며서 저 또한 치료를 않한것도 아니고 지금은 몸이 좋이 못해서 직장을 그만두었읍니다.......원형탈모증에 갑상선 까지 와 치료를 변행하고 있읍니다.......원형탈모증이 월래 면역질환이라 갑상선이 오는 사람이 이나모양입니다.......

이런 너무 서론이 길었냈요 한마디로 제가 치료를 받고 있는이유는 조금이라도 머리가 나오고 다시 빠지더라도 또 다시 그정도까지 다시 나올수 있으니 ........희망이 있는것 아니밉까

그러니 희망을 잊지마세요.....실망은 있으데 포기는 없다

댓글

  • 최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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