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3주만에 병원에 갔어염 ^^ 물론 항상 그랬듯이 처방도 같고염 ^^ 이제 익숙해져서....-_-;
얼마나 기다릴지도 대충알고 간호사들이 말 안해줘도 혼자서도 이래저래 잘 찾아다니고....
부르기전에 가서 저 주사먼저 맞어도 되지요? 라는 말까지 할정도니까여..-_-; 수납하고 처방전
받고 하고나서 와서 맞으려믄 시간이 좀 더 걸리니까 수납전에 미리맞고 돈내고 가는거지요 ^^*
오늘은 의사선생님과 좀 많은 대화를 나누었어염 ^^ 그동안은 더 빠져여... 원래 빠지는 부분은
빠지고 자라는 부분은 자랍니다~ 라던지... 그게 끝이였는데 용기를 내고 이것저것 질문을 했지요
^^ 어차피 돈 더내는것도 아니고염 ^^ 그래도 그렇게 딱딱하기만 하시던 선생님이 많은 답변해
주시데염 ^^ 물론 희망적이라던지 중요한 이야기는 없었지만여 ^^ 할튼 두고보잡니다^^*
주사는 좀더 맞아보고 하자데염 ^^ 몇회더 해보고 다른방법들도 해보고 희망적이라기보다는
경과보면서 치료법바꿔보자는 쪽이져 머 ^^ 그래도 힘낼라고염... ^^ 역시나 맘편하게 먹는게...
최고인듯 합니다 ^^ 열분~~~~~~~!!! 힘내자고염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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