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대학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
저두 첨에는 옆 쪽에 동그랗게 빠져있더라구요..... 병원 갔더니 신경 안 쓰면 괜찮아 진다구 해서
별 신경 쓰지 않구 있었는데........
지금에서야 무척 후회하고 있답니다.....
재발이 안 되면 괜찮겠지만... 이게 무척 재발이 심하더라구여........
전 10살때 부터 빠졌으니까....12년 정두 됐네요....
첨에는 머리 한 두군데 빠지더니....... 수십군데..... 다음엔 눈썹한쪽... 속눈썹 한쪽까지.....
얼마 지나니까 온 몸에 털이 다 빠졌습니다......
머리는 잘 자라다가 힘 없이 다시 빠지고...... 나기를 수십번째 입니다.....
제가 너무 부정적으로만 얘기 한 거 같네여......
얼른 병원에 가서 치료 받으시길.......
전 경희 의료원을 다녔는데......... 탈모 환자들이 많이 찾더라구여.... 근데.......
병원은 거기가 다 거기 인거 같네여.....
큰 대학병원은 다니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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